만아츠 만액츠 x 청년 사회활동지원 프로젝트

만아츠 만액츠(10,000 ARTS 10,000 ACTS)는 공공소통디자이너 젤리장(Jelly Jang)과 함께 여섯번째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본 프로젝트는 성수동을 중심으로 지역과 골목에 관한 다양한 이슈를 공론화하고 주민들의 생각과 의견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문제의 해결점을 다함께 모색해보고자 기획된 공공예술 프로젝트입니다.

젤리장 작가는 다양한 공공디자인과 캠페인, 공공예술 프로젝트를 통해 쓰레기, 소음, 정류장 줄서기 등 일상의 이슈에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시각작업을 제작하여 많은 공감을 받은바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작품 설치 전 예술가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두 차례 워크숍 <On the Table>을 진행합니다. 작가들과 함께 예술의 사회적 역할에 관한 의견을 나누는 한편 어린이들과 함께 골목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인 쓰레기에 관한 캠페인 창작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1차 워크숍 <Issues On the table>
일 정 : 3월 23일(금) 오후 5~7시
장 소 : 아트업서울 성동 https://artupseoul.com/
{ 서울시 성동구 무학로 2길 54, 신방빌딩 2층, 왕십리역 2번 출구 에서 도보 1분 }

지역사회 이슈에 아티스트는 어느 정도 개입하는 것이 좋을까요? 그리고 그 기준은 무엇인가요? 지역사회 이슈에 아티스트는 어떤 방법으로 개입할 수 있을까요?
지역사회와 아티스트의 역할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자유롭게 나누는 자리입니다.


2차 워크숍 <Trash On the table>
일 정 : 3월 25일(일) 오후 1시~2시 30분
장 소 : 아트업서울 성동 https://artupseoul.com/
{ 서울시 성동구 무학로 2길 54, 신방빌딩 2층, 왕십리역 2번 출구 에서 도보 1분 }

“버려진 쓰레기가 쓰레기통에 갈 수 있도록 도와줘!”
아이들이 동네를 오가며 길거리에서 마주쳤던 쓰레기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 목격담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대표적 공공이슈인 “쓰레기”를 주제로 아이들과 창작 형태의 시민교육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길거리에 버려진 쓰레기의 모습을 한 다양한 오브제를 가지고 쓰레기에 ‘생명’을 불어넣는 콜라주를 합니다. 빈 캔에 눈을 붙이고, 구겨진 종이에 길다란 팔 다리를 붙이고, 공병을 형형색색 색종이로 꾸며봅니다. 쓰레기가 쓰레기통에 직접 들어갈 수 있게 생명을 불어넣는 상상력을 발휘해보세요.

‘쓰레기는 쓰레기통에’라는 단순한 공공구호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해석하고 표현하는 시간입니다.

 

1. 만아츠만액츠2. 만아츠만액츠_청년혁신프로젝트아트업홍보물_작가배포_만아츠만액츠_3월23일아트업홍보물_작가배포_만아츠만액츠_3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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